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가 ’북미 올해의 차’로 선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차그룹은 팰리세이드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루시드 그래비티와 닛산 리프를 제치고 유틸리티 부문 ’북미 올해의 차’를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팰리세이드는 특히 높은 연비를 낼 수 있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기술과 넓은 실내 공간, 가족 친화적 디자인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차그룹은 이번 수상까지 포함해 ’북미 올해의 차’ 상을 모두 9차례 받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팰리세이드가 아름다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 등 현대차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모든 요소를 담고 있다면서, 최고의 SUV로 인정받은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박기완 (parkkw0616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1513483867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